석문중 총동창회 총회 열려
석문중학교 총동창회(회장 황규영) 2000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24일 회당가든에서 동문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승인이 있었는데 동문들은 석문중 설립자로 지난해 작고한 고 신이균 이사장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공적비를 세우기로 하고 추진위원장에 1회 홍석표 동문을 선출했다. 또 동문 주소를 파악해 동문록을 발간하는 한편 장학금 모금운동을 전개해 올 7월에 재학생들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황규영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열심히 살고 있는 동문들의 모습을 보게 돼 기쁘다”며 동창회에 더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