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석렬)가 지역의 초·중학생 10명과 석문지역아동센터(센터장 유영은)에 지난달 30일 전달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지난달 4일 열린 내고향문화 먹거리장터 수익금 166만 원으로, 초·중학생 10명에게 각 10만 원 씩을, 석문지역아동센터에 66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석렬 위원장과 심재희 부위원장, 김용균 사무간사, 김경애 문화분과 위원장, 장진태 사회진흥분과위원장, 박성천 사회복지분과위원장이 참석했다.
박석렬 위원장은 “지난달 무척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고향문화 먹거리장터에 참여해 준 주민자치 위원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장학금 전달을 통해 석문의 꿈나무들이 지역에서 행복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