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합덕농협(조합장 김경식) 농가주부모임(회장 강순석, 이하 농주모)이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새우젓 판매행사를 펼쳤다.
합덕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열린 판매행사에서 농주모 회원들은 홍성군 광천읍에서 생산된 새우젓과 낙지젓, 조개젓을 판매했다.
젓갈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이며, 농주모 회비를 더해 구입한 새우젓은 합덕읍의 34개 마을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순석 회장은 “합덕농협이 어려움이 많은데 조금이나마 합덕농협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