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정용해)가 지난 27일 개최한 제8회 학생안보글짓기 대회에서 박이린(합덕여고), 김나은(송악중), 박현우(기지초)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천안함 사건 8주년을 추모하고, 학생들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당진항만관광공사는 매년 학생안보글짓기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천안함 사건과 관련한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해양의 중요성’을 주제로 열렸으며, 초·중·고등학생 200여 명이 참가했다.
수상작은 포스터로 제작, 11월부터 상륙함 내부에 전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