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지역사회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일 서울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이뤄졌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013년 개관해 지금까지 5400여 명의 어르신이 회원 등록을 했으며, 매년 300개 이상의 세부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연 인원 70만 명의 어르신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이용자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고 있다.
이밖에도 저소득 재가 및 독거노인 1200명을 대상으로 안전확인 및 밑반찬 치원 등의 서비스를 지원해 저소득 노인의 사회안정망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