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가 지난 13일 서울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7차 전국 적십자 봉사원 대축제에 참석했다.
5년주기로 전국 적십자 봉사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축제는 ‘인도주의는 행동입니다’라는 주제 아래 펼쳐졌다. 이번 대축제에서는 1만여 시간의 봉사시간을 갖고 있는 당진지구협의회 직전 부회장인 이경휘씨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당진지구협의회 회원들은 대한적십자사 창립 105주년 및 제7차 전국 적십자 봉사원 대축제를 맞이해 사랑과 봉사의 인도주의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짐하고 봉사원으로서 성실한 봉사를 이어갈 것을 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