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복지재단과 재단 소속의 김정현 팀장이 ‘2021년 디딤씨앗통장’ 보건복지부 장관 및 시장 표창을 지난 4일 수상했다.
▲ 당진시복지재단과 재단 소속의 김정현 팀장이 ‘2021년 디딤씨앗통장’ 보건복지부 장관 및 시장 표창을 지난 4일 수상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과 재단 소속의 김정현 팀장이 ‘2021년 디딤씨앗통장’ 보건복지부 장관 및 시장 표창을 지난 4일 수상했다.

디딤씨앗통장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아동 자립 프로젝트다. 저소득층 보호 아동에게 일정 후원금을 저축해 대상자들이 만 18세가 된 이후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복지재단은 전국 최초 매월 적립금 지원 외에 자체적인 매월 매칭금을 더하고 아동의 최종 저축금액에 따라 최대 10%의 자립금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아동의 자립 능력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디딤돌씨앗통장은 미래지향적인 사업으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며 “이 사업이 알려져 다른 지역이나 기관에서 동참해 소외되는 아이들이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