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하 당진시장애인·노인복지관장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최한 제23회 전국노인복지관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진행됐으며 이병하 관장은 노인여가문화 개선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병하 관장은 “이 상은 혼자가 아닌 직원들 덕분에 받은 상이기에 복지관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며 “20년 간 복지계에서 종사해 오는 동안 설립 초창기 아무 것도 없었던 종합복지타운을 일궈가며 3년 간 노인, 장애인과 함께 하며 항상 행복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