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 명예총장을 맡고 있는 태촌 이병하 박사가 고등교욱 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모란상을 지난 17일 수상했다.

이병하 박사는 재단법인 태촌교육문화재단을 설립하고, 각 산업분야별 연구지원과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 발전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2005년부터 태촌문화대상을 제정해 교육, 문화, 예술, 지역사회 부문 등에 기여한 자를 발굴·표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