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정희 원장이 지난 15일 강릉 임영관에서 화관문화훈장을 수여받고 있다.
▲ 정정희 원장이 지난 15일 강릉 임영관에서 화관문화훈장을 수여받고 있다.

정정희 당진문화원장이 지난 15일 강릉 임영관에서 열린 ‘2011 문화의날 기념식’에서 화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정정희 원장은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게 되었다.

정 원장은 지난 10여 년간 문화원장을 지내며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결혼이민자와 청소년, 노인 등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향토사료 발굴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역사자료 수집에 기여했다.

정정희 원장은 “함께한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직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부족한 점을 다듬어 당진 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정정희 원장 약력> 당진문화원장, 한국문화원연합회 부회장, 당진문화예술학교장, 서산장학재단 당진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