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정희 당진문화원장이 지난 15일 강릉 임영관에서 열린 ‘2011 문화의날 기념식’에서 화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정정희 원장은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게 되었다.
정 원장은 지난 10여 년간 문화원장을 지내며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결혼이민자와 청소년, 노인 등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향토사료 발굴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역사자료 수집에 기여했다.
정정희 원장은 “함께한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직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부족한 점을 다듬어 당진 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정정희 원장 약력> 당진문화원장, 한국문화원연합회 부회장, 당진문화예술학교장, 서산장학재단 당진지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