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윤 송산사회복지관장이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사회복지관 전국대회에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회복지관 전국대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공동 주관해 매년 5월 21일 ‘사회복지관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관의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고, 현장 종사자 간의 연대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다.
정경윤 관장은 2023년부터 송산사회복지관 관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주민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의 특성을 살려 주민 참여형 복지 실현을 주도하고,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 자원 발굴에 크게 이바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경윤 관장은 “이 상은 개인이 아닌 송산사회복지관과 함께해주신 지역주민, 직원,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모두가 함께 만든 결과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협업 기반의 참여 복지 모델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