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3/4분기 봉사왕으로 김순영·손영자·양영미·이화섭·전기환 씨를 선정했다.
▲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3/4분기 봉사왕으로 김순영·손영자·양영미·이화섭·전기환 씨를 선정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3/4분기 봉사왕으로 김순영·손영자·양영미·이화섭·전기환 씨를 선정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로 봉사왕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이번 봉사왕으로 선정된 김순영 씨는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서 탈북민 상담과 당진정착 프로그램 운영, 탈북민 자녀 방과후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손영자 씨는 세안아파트 경로당에서 마을 노인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양영미 씨는 자율방범연합대 복운지대에서 야간자율방범활동과 복운3리 부녀회에서 경로당 급식 봉사를 활발히 하고 있다. 이화섭 씨는 푸드뱅크에서 기부식품분류 및 차량 운전봉사를, 전기환 씨는 올해 여름 기간 동안 당진시해수욕장에서 당진시인명구조대 소속으로 수상인명구조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최유호 센터장은 “앞으로도 분기별 자원봉사자 표창을 통해 지역의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발굴해 자원봉사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