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갈산리 출신의 구민정(그믐) 화가의 <감정의 색> 전시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고양이’와 ‘인물’을 소재로, 오일파스텔을 이용한 18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아미띠에에서 구 화가의 작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그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엽서와 휴대폰 케이스도 판매하고 있다.
구 작가는 “고양이와 인물을 주제로 해 다양한 감정의 색을 선보이고 싶었다”며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기에 자유롭게 감상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