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흥복 작가의 개인전이 왜목마을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다음달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후 가정의 행복과 희망을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작가가 표현한 따뜻한 전시작품들을 감상하며 성큼 다가온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691

한흥복 작가의 개인전이 왜목마을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다음달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후 가정의 행복과 희망을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작가가 표현한 따뜻한 전시작품들을 감상하며 성큼 다가온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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