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이종호(송악고 교사)씨의 네번째 개인전이 당진읍 읍내리 갤러리 진(당진수협 맞은편)에서 열린다.
오는 13일(토)부터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고향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까치집을 주제로 한 16점의 작품이 선보이게 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이필용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8768
화가 이종호(송악고 교사)씨의 네번째 개인전이 당진읍 읍내리 갤러리 진(당진수협 맞은편)에서 열린다.
오는 13일(토)부터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고향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까치집을 주제로 한 16점의 작품이 선보이게 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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