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출신 서양화가 이종호 작가가 오는 18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 록에서 개인전을 연다.

이종호 작가는 ‘Grass2012展’을 통해 작은 초록색 풀들이 모여 부처나 동물 등의 형태를 이루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가는 학동인, 한국미협, 충남민미협, 당진문화연대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교직생활 퇴직 후,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죽동화실’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작가의 이번 전시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02-738-238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