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의 10개 클럽(대표 권오환)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후원금 7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내년 5월까지 당진지역 독거노인들의 밑반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권오환 지역대표는 “후원금은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 10개 단체의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활발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에는 당진·석문·합덕·당나루·송악·신평·온·고대·해나루·아미 로타리클럽이 속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