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주) 당진사업처(처장 김백기, 이하 한전KPS)가 청소년에게 아침밥을 지원해 달라며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 후원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전해진 기금은 지난달 26일 신평중학교를 시작으로 30일까지 총 10개의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1300명에게 아침밥으로 전달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공기업과 시 출연 기관, 복지기관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으며 마스크도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한전KPS는 결식 우려 아동에게 도시락과 책상 등을 후원하며 아동·청소년 분야의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