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현대연락소 청년회(회장 김원용)가 사회적약자(독거노인·아동·청소년)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 원과 60만 원 상당의 백미 20포(10kg)를 당진시복지재단에 지난 8일 전달했다.
현대연락소 청년회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금품은 청년회원 27명이 급여에 일부를 모아 마련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원용 청년회장은 “청년들이 매년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사회적약자 가정에 무엇인가를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또한 “매년 청년들이 적극적인 관심으로 나눔에 참여해줘 기쁘고, 한편으로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