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민합창단 단장 취임식 열린 가운데, 백종구 단장이 취임했다.
지난 1일 당진시민합창단 단장 취임식이 당진문화예술학교 중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백종구 신임단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했으며 취임사, 단원 및 임원소개 등이 이뤄졌다. 또한 우재기 지휘자의 지휘 아래 단원들이 합창 공연을 펼쳤다. 이후 다과를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당진시민합창단은 아마추어 남녀 혼성합창단으로, 노래를 좋아하는 당진시민들이 모여 지난 2017년 5월에 창단됐다. 지난달 23일에는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당진시민들에게 합창으로 감동을 전했다.
<임원명단> △단장 : 백종구 △지휘자 : 우재기 △반주자 : 김향연 △사무국장 : 박하규 △총무 : 정은선 △홍보부장 : 허령 △감사 : 장용구, 우정남 △파트장 : 김신자(소프라노), 김미선(알토), 이길환(테너), 조대현(베이스)
[미니인터뷰] 백종구 단장

“화음 이뤄 사랑받는 합창단 될 것”
“각 단원들과 함께 화음을 이루겠습니다. 여러 음들이 모여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듯이 마음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당진시민합창단으로 거듭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