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20일 형편이 어려운 이웃 54가정에게 따듯한 겨울나기를 바라며, 쌀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19일에는 천의리 400평 규모의 밭에서 콩을 수확, 타작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20일 거리질서 캠페인을 실시하고, 19일에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민화합 김장나누기 봉사에 참여했다. 또한 12일에는 직접 심은 무를 수확해, 다음 날 동치미를 담가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14일에는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 19일 우강면 부장리 2000평 밭에서 콩을 타작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19일 시곡3통에 위치한 1000평 규모의 밭에서 양파를 심었다. 또한 이날 저녁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 19일 월례회의를 실시하고, 성폭력 예방교육을 받았다. 또한 대덕산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벌였다. 지난 14일에는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에서 찐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16일 송전리 1000평의 밭에서 무를 수확했다. 지난 14일에는 임시회의를 진행하고, 조금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안내 및 접수 봉사를 실시했다. 이후 대호대교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지난 5일에는 월례회의를 진행한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반장 교육에 참여했으며, 지역의 48가정에게 쌀을 전달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지난 9일 독서동아리 정례모임을 갖고 생활법률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이상영 동국대 법과대학 교수가 강의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며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면천면 며느리봉사대는 어르신 감기 예방을 위한 도라지배즙과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순성면 며느리봉사대는 감기약과 김치 및 과일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1일과 15일 당진1동 며느리봉사대는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안정리와 말벗봉사를, 14일 당진2동 며느리봉사대는 간식을 전달하고 집안 정리와 말벗봉사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