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종평가를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5일간 59개 마을을 대상으로 △함께 만드는 행복마을 △나눔·봉사 △녹색생활 실천 △시민의식함양 등의 분야를 평가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달 28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달 27일 사랑의 연탄나눔을 진행해, 지역의 난방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8개 가정에 각각 200장씩 연탄을 전달했다. 더불어 26일에는 김장할 배추를 절였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달 27일 유곡리에서 시래기를 수확해, 무수리에서 건조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25일에는 김장한 배추를 판매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달 26일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달 26일 삼웅리에 위치한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 및 칡넝쿨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지난달 28일 순성면 며느리봉사대가 김장한 김치와 떡국떡, 고추장 등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27일에는 합덕읍·고대면·대호지면 며느리봉사대가 김장김치 및 간식을 전달하고 집안정리와 말벗봉사를 진행했다. 19일에는 신평면 며느리봉사대가, 15일에는 정미면 며느리봉사대가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