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대호지면 송전리(이장 이응로, 지도자 안영찬, 부녀회장 김영자)가 새마을운동 중앙회가 주최한 2018 우수마을공동체 활동 뽐내기 대회에서 ‘행복해서 살맛나는 송전마을’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지난 5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3일 사랑의 온도 1℃ 높이기 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사랑의 뜨개방을 운영하면서 직접 뜬 모자와 목도리를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80여 명에게 전달하고, 식사를 제공했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며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순성면 며느리봉사대가 간식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달 29일에는 당진3동·석문면·당진1동 며느리봉사대가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안정리를 도왔으며, 말벗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