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갈산리에 위치한 사무용 가구 생산업체 (주)인퍼스(대표 서미화)가 ‘충청남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
충남도는 지난 9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수한 중소기업 10곳을 선정했다. 해당 기업들은 △재무구조 건전성 △기술 및 품질 관리 수준 △기술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일자리 창출 및 수출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충남도는 해당 기업에 대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 시 1% 추가금리 우대(총 3% 혜택)를 적용하며, 국내외 제품 전시회 참가 지원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