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선 충청남도의원이 제10회 풀뿌리자치대상에서 의정발전대상을 수상했다.

김명선 도의원은 ‘충청남도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보전을 위한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고, 도정질문을 통해 농가기본 소득제 도입을 촉구한 것 등을 높게 평가받아 지난 7일 이 상을 수상했다.

한편 풀뿌리자치대상은 충청지역신문협회가 주최·주관으로 매년 충정지역의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