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명희 부의장이 2014년 풀뿌리 자치대상 기초의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편명희 부의장이 2014년 풀뿌리 자치대상 기초의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당진시의회 편명희 부의장이 2014년 풀뿌리 자치대상 ‘기초의원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전충남지역신문협회 주관으로 지난달 25일 열린 풀뿌리자치 대상은 한국 지역신문 탄생 24주년을 기념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별 지역을 빛낸 인물을 선정해 수상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