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9일 충청남도새마을운동 촉진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정완옥 지회장이 대통령새마을포장을, 최장룡 신평면 협의회장과 문순례 우강면 부녀회장이 행안부장관상을, 이선군 송산면 협의회장과 박지순 고대면 부녀회장, 김기택 당진2동 부녀회장이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종익 고대면 협의회장과 최길자 대호지면 부녀회장, 전병덕 새마을문고지도자가 중앙회장상을, 이석범 면천면 협의회장이 도회장상을 받았다. 또한 지난 17일에는 전통장 담그기사업의 일환으로 콩 660kg으로 메주를 만들었으며, 정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각 읍·면·동 협의회장과 부녀회장들에게 충청남도새마을운동 촉진대회 및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 대해 안내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지난 19일 석문중학교 학생 108명을 대상으로 제10회 당진새마을 독서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날 3학년 채해아 학생이 골든벨을 울렸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17일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 14일 대전리에 위치한 무명 순교자묘 진입로 주변의 잡목을 제거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며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당진2동 며느리봉사대가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안정리 및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