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감리교 청장년회쪾여선교회
【합덕】 합덕감리교회 청장년회(회장 전대희 장로)와 총여선교회(회장 조정남 권사)가 지난 3일 합덕ㆍ우강지역의 노인 2백여명을 교회로 초청, 푸짐한 경노잔치를 베풀었다.
지난해에도 성전건축을 기해 경노잔치를 베푼 바 있는 합덕감리교회는 이날 무더위에 고생하는 노인들을 위해 보신탕을 비롯 떡ㆍ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해 드리고 기념품도 증정해 노인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총여선교회에서는 이날 경노잔치를 위해 지난달 15일 교인들을 대상으로 의류를 비롯 여선교회원들이 직접 요리한 갖가지 음식등을 내놓고 바자회를 연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