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목마을 해수욕장 뒤편에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마련된 샤워기에서 수개월 째 물이 새는 채로 방치되고 있다.
주민 A씨는 “지난해 겨울부터 샤워시설 수도관이 파열돼 물이 흐르고 있다”며 “마을과 당진시에 민원을 계속해서 제기했지만 전혀 시정되고 있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당진시 문화관광과 관광개발팀 이태근 주무관은 “민원을 전달받지 못했다”며 “확인한 결과 동파로 인해 수도관이 파열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5일 조치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