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수협 분회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회장 권오환)가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하와이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선진지 견학에 참여한 회원 30명은 하와이의 호놀룰루와 마우이를 방문해 현지 해수욕장과 상권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권오환 회장은 “하와이 해변은 휴지 한 조각도 없이 깨끗하고 바닷물도 투명하다”며 “환경과 관련한 규제가 강화돼 있어 해변이 체계적으로 관리가 잘 돼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본받아야 할 문화들이 많았다”며 “더불어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문화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