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와이즈멘’ 다짐

박정문 이임회장 지구총재 공로상 수상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 신임회장에 정상영 씨가 취임했다. 본 클럽은 지난 10일 합덕감리교회에서 박창현 서부지구 총재등 내외빈과 기관당체장, 회원, 메넷회원이 함께한 가운데 FY 97-98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일하는 와이즈멘클럽으로 더욱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박정문 회장의 뒤를 이어 제15대 회장에 취임단 정상영 신임회장은 “우리 와이즈멘클럽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 사랑과 봉사를 다해왔다”며 “일하는 와이즈멘, 봉사하는 와이즈멘으로서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는데 기여하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정문 이임회장은 박창현 지구총재로부터 공로상을 받았으며 박형권ㆍ최덕선ㆍ홍성옥씨등 한해동안 수고한 임원진이 지방장 공로상을 받았다. 또 최재춘 멘, 오영애 메넷이 모범상을 수상했다.

이날 정상영 신임회장은 소년소녀가장들을 돕는데 써달라며 이택수 읍장에게 봉사금을 전달했다.

새임원 명단 ■회장:정상영(작골농원) ■차기회장:조석형(청수목장) ■사무국장:정경모(보험총괄대리점) ■재무부장:최덕선(덕성농원) ■메넷회장:배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