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 풍성해
효자효부상-최병달ㆍ조진숙
자랑스런 석문인상-편건범ㆍ한현순ㆍ인철환
모범직업인상-인치득ㆍ최금식
석문로타리클럽의 제9대 회장에 전윤환씨가 취임했다. 10일 한천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열린 이 취임식에서 전윤환 회장은 이임하는 8대 조선형 회장으로부터 회장직을 인계받아 “어두운 곳을 찾아 밝게하고 나보다 못한 이웃을 도와 밝은 사회를 건설하자”고 취임식에서 말했다.
이자리에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김석화 총재가 직접 참석해 격려를 보냈으며 축하내빈들로 회의장이 가득 메워졌다. 특히 석문로타리클럽은 1년간 수고한 간부회원을 표창하는 것은 물론 효자ㆍ효부상, 자랑스런 석문인상, 모범직업인상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이웃을 찾아 표창함으로써 건전하고 도덕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는 미덕을 보였다.
이날 전윤환 신임회장은 조선형 이임회장을 비롯해 박병근ㆍ조무현씨등 이임간부와 이임하는 영부인회 회장 총무인 조유순ㆍ안재향씨에게도 표창장을 주었다.
또 삼봉리 최병달씨와 조진숙씨가 각각 효자ㆍ효부상을 받았으며, 교로리 새마을지도자 편건범씨, 초락도리 새마을부녀회장 한현순씨, 석문면 의용소방대 인철환씨가 자랑스런 석문인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모범직업인상에는 우체국 인치득씨와 면사무소 최금식씨가 선정되었다. 석문로타리클럽은 또 한천새마을금고측에 감사패를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