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당진시농업회의소가 사무실 개소식 및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었다.
▲ 지난달 27일 당진시농업회의소가 사무실 개소식 및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었다.

당진시농업회의소(회장 직무대행 최우현)가 읍내동에 위치한 당진농업경영인회관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달 27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시농업회의소 임원 및 회원들과 내빈들이 참석해 당진시농업회의소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또한 개소식과 함께 현판제막식, 정기 대의원 총회가 열렸다.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는 정관개정 및 사업계획 심의와 임원 선출 등이 이뤄졌다.

한편 당진시농업회의소는 지난 2017년 11월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같은 해 12월 사단법인 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앞으로 당진시농업회의소는 지속적인 회원 모집 활동과 더불어 회원 역량강화 교육, 농정 모니터링, 소식지 발간, 농정대토론회 개최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원 명단>

△회장: 최우현(직무대행) △부회장: 윤재혁 이열용 김영빈 임종설 한천우 박정순 △분과위원장: 김석태(식량분과) 한성현(과수분과) △이사: 김해겸 이영주 김정순 김상진 임준택 최영묵 △감사: 손성천 염애자 △사무국장: 차재준

미니인터뷰 최우현 회장 직무대행

“대의기구로서 위상 정착에 노력”

최우현 회장 직무대행은 “당진시농업회의소가 창단된 후 어려움이 많았지만 임원들의 도움으로 당진시농업회의소의 사무실을 개소할 수 있었다”며 “농업인단체들의 의견을 모아 당진시 농업정책에 반영하고, 농업인단체의 대표성을 갖는 대의기구로서 그 위상을 빠른 시일 내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