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6일 2019년 당진청년회의소 제49대 회장·회장단·감사 취임식 및 전역식이 진행됐다.
▲ 지난달 26일 2019년 당진청년회의소 제49대 회장·회장단·감사 취임식 및 전역식이 진행됐다.

2019년 당진청년회의소 제49대 회장·회장단·감사 취임식 및 전역식이 지난달 26일 열린 가운데, 김세유 회장이 이임하고 이종하 회장이 취임했다.

설악웨딩타운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당진청년회의소 회원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재직기념패 전달식, 전역 및 취임식 등이 이뤄졌다.

이날 김세유 이임회장과 서민조 부인회장이 재직기념패와 우정패 및 선물을 전달 받았으며, 김세유 이임회장이 이종하 취임회장에게 당진청년회의소 정기를 전했다. 더불어 이종하 취임회장이 휘장과 배지 등을 전달 받고, 회장·회장단·감사 소개 및 선서가 이뤄졌다.

또한 이날 이선덕·김남영·황규석 회원이 전역한 가운데, 이들의 활동영상을 회원들이 함께 시청했으며, 행사 후에는 자축연이 열려 당진청년회의소 회원 및 가족들이 함께 화합을 다졌다.

<회장·회장단·감사 명단>

△회장: 이종하 △상임부회장: 차종국 △내무부회장: 이종원 △외무부회장: 김왕건 △감사: 박동우

취임인터뷰 이종하 신임회장

“이념 토대로 발전시킬 것”

당진청년회의소를 새롭게 이끌어나갈 이종하 신임회장은 “올해 당진청년회의소 활동을 한 지 8년 차에 접어들었다”며 “당진청년회의소 선배들의 뜻을 되새기며 의미를 꽃 피워 나갈 때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청년회의소의 이념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회장·회장단·감사가 되겠다”며 “회원 확충 및 운영에 있어 어려움이 있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