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과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겸임 공동 관장으로 운영돼 왔던 가운데, 법인인 당진시복지재단에서 이를 분리키로 결정하고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을 새롭게 선출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은 지난달 7일부터 21일까지 채용 공고를 발표하고 원서를 접수 받았으며 15명의 신청자 중 인사위원회를 거쳐 지난달 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 합격한 신임 당진시복지관장은 정춘진 관장으로 삼성소리샘복지관 총무기획실장을 거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일배움터 원장을 맡은 바 있다. 정 신임 관장은 지난 5일 당진시복지재단으로부터 관장 임명장을 받고 근무를 시작했다.
한편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의 임기는 오는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