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읍장에 이택수(53) 전삽교호관리사무소장이 부임했다.

이택수 신임읍장은 합덕읍 운산리 출신으로 합덕농고를 졸업하고 66년 공직에 임용된 이후 95년 5월부터는 삽교호국민관광지 관리사무소장을 역임해왔다.

새마을계장, 개발계장, 신평면 부면장등을 역임했고, 90년 내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