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교도소는 지난 1일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장동원 소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장동원 신임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재소자 인권보호와 서로 이해하는 직장풍토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장동원(58) 소장은 지난 78년 교정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했으며 대전교도소 부소장과 청송보호감호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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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도소는 지난 1일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장동원 소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장동원 신임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재소자 인권보호와 서로 이해하는 직장풍토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장동원(58) 소장은 지난 78년 교정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했으며 대전교도소 부소장과 청송보호감호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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