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4대 신임 홍성보훈지청장에 이찬민(55, 사진)씨가 지난 16일자로 부임했다.
신임 이찬민 지청장은 전북 고창 출신으로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9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국방부 감사관실, 분석평가관실 투자평가담당관, 국립대전현충원 관리과장을 역임했다. 1985년 장관표창, 1988년 국무총리표창, 2003년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지청장은 취임인사에서 “유공자와 국민에게 만족을 넘어 감동을 주는 열린 보훈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고 직원들에게는 즐겁고 알찬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