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주민계획단원들이 모여 제4차 워크숍에 참여했다.
▲ 지난 14일 주민계획단원들이 모여 제4차 워크숍에 참여했다.

당진시가 ‘2035 당진도시기본계획’에 시민 의견을 담고자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더 큰 도약, 살맛나는 당진 주민계획단 65명의 단원들이 4차례 회의를 실시했다.

지난 14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4차 워크숍이 열렸으며, 중심생활권(당진·송악·송산), 서북생활권(고대·석문·대호지·정미), 동남생활권(합덕·면천·순성·우강·신평)으로 나눠 단원들이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주민계획단은 시민들이 원하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의견을 전달하고,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또한 2035년의 당진시 미래상을 확정하며,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4회 동안 주민계획단이 제시, 논의한 내용들은 2035 당진도시기본계획에 수정,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