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차기청)와 대호지면 생활개선회(회장 조순자)가 지난 11일 대호만 일원에서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밤나무를 각 가정에 두 그루씩 식재하는 등 과제활동을 실시했다.
차기청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회원들이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맑고 깨끗한 대호만에서 신선한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역 환경에 더욱 신경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6367

대호지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차기청)와 대호지면 생활개선회(회장 조순자)가 지난 11일 대호만 일원에서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밤나무를 각 가정에 두 그루씩 식재하는 등 과제활동을 실시했다.
차기청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회원들이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맑고 깨끗한 대호만에서 신선한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역 환경에 더욱 신경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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