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 20일 오봉천에 식재된 매실나무를 대상으로 전지 및 거름주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 20일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3R 자원 모으기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고대면 시가지에서 환경정화 및 꽃 식재활동을 펼치고 성산1리에 옥수수씨를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20일 석문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서해반점에서 식사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 20일 영랑효공원에 3000주의 진달래나무를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19일 1000평 규모의 송전리 밭에서 감자 쪼개기 작업을 실시했으며, 다음날에는 심기 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 15일 봄맞이 환경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가 지난 15일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활용할 큰 줄 꼬기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15일 4.4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천의장터와 기념탑,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꽃길을 조성했으며 헌옷을 수거했다. 또한 지난 9일에는 600평 규모의 천의1리 밭에 감자를 심고, 8일에는 면사무소에서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직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연욱)가 지난 9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송산면 무수리 600평 규모의 밭에 감자를 심었다.

지난 21일과 16일, 신평면·정미면 며느리봉사대가 독거노인 가정에 밑반찬과 간식을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16일 우강면 며느리봉사대는 독거노인을 대신해 장을 보고, 말벗 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