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빵 만들어 전달
당진화력본부·기동봉사회·송산봉사회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빵굼터에서 당진화력과 함께하는 사랑의 빵나눔 행사가 지난 14일 열렸다.
기동봉사회(회장 이문호) 봉사원과 당진화력본부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의 지도 아래 찹쌀떡 1000개를 만들었다. 이날 만든 찹쌀떡은 송산봉사회(회장 백진주)를 통해 마실주간보호센터, 샬롬지역아동복지센터, 솔담요양병원, 사랑의 밑반찬과 희망풍차 어르신들에게 음료수 200여 개와 함께 전달됐다.

합덕전통시장 대청소 실시
합덕봉사회
합덕봉사회(회장 박상윤)가 지난 15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합덕봉사회는 봉사원 8명과 함께 합덕전통시장을 청소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3월 월례회 열려
대호지봉사회
대호지봉사회(회장 이미숙)가 3월 월례회를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봉사원 16명이 참석했으며, 4.4독립만세운동 행사시 음식준비와 캠페인 참석여부, 오는 30일에 있을 환경캠페인 행사 건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밑반찬 만들기 봉사 활동
당진1동봉사회·합덕봉사회
당진1동봉사회(회장 오영자)와 합덕봉사회(회장 박상윤)가 지난 15일 밑반찬을 만들어 희망풍차와 사랑의 징검다리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봉사에는 당진1동봉사회 봉사원 13명과 합덕봉사회 8명이 참여했으며, 봉사원들은 소고기 미역국과 열무와 배추로 김치를 담갔다. 이날 만든 음식은 19개 단위 봉사회에 분배됐으며, 희망풍차와 사랑의 징검다리 대상자들에게 전달됐다.

송산 용오름 피해지역 복구 봉사활동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지난 18일 용오름 피해지역을 찾아 복구활동을 펼쳤다.
지난 15일 송산면 가곡리에 용오름 현상이 발생해 송산면 가곡리와 현대제철 일원에서 차량이 전복되고 주택과 창고지붕이 날아가거나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는 피해지역 일대를 방문해 피해복구 자원봉사를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