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가 지난달 28일 3R자원 모으기 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달 28일 월례회의를 마치고 새봄맞이 환경대청결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달 27일 월례회의를 열고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달 14일과 27일에는 대덕2통에서 꽃시를 파종하고, 꽃묘를 가식했으며,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를 도와 밑반찬을 포장해 배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달 27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7일 석문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통정리 서해반점에서 식사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달 23일 감자를 복토하고 대호리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낙정·문순례)가 지난달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삽교천 살리기 대청소 활동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달 21일 석문방조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상거리에 꽃씨를 파종했다. 또한 20일에는 송석리에 위치한 공동묘지에서 잡목을 제거했으며, 13일에는 유곡리 600평에 감자를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달 23일 시곡3통에 옥수수씨를 파종했으며, 21일에는 시곡1통에 꽃씨를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21일 당진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실시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며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14일과 28일 당진2동과 당진3동 며느리봉사대가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안 정리 및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달 21일과 13일 순성면 며느리봉사대는 독거노인과 병원을 동행하고, 밑반찬을 전달했으며, 지난달 23일과 26일 대호지면 며느리봉사대 또한 밑반찬과 생필품 등을 전했다. 지난달 25일에는 고대면 며느리봉사대가 간식을 전달하고 집안청소와 말벗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