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연합회장 한충기·여성회장 황정옥, 이하 의소대)가 2019 소방기술 경연대회를 지난달 28일 개최했다.
이날 종합우승은 당진의소대가 차지했으며, 종합2위는 신평의소대, 종합3위는 순성의소대가 차지했다.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소방호스 끌기 △수관연장 속도방수 △개인장비 장착하고 릴레이 등의 소방기술경연과 함께 800m 계주, 장기자랑 등 대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경기가 진행됐다.
한충기 연합회장은 “시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모든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소방기술대회를 통해 대원들이 더욱 단합해 나날이 발전해 가는 의소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