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당초등학교 태권도부가 제30회 충청남도교육감기태권도대회 등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 원당초등학교 태권도부가 제30회 충청남도교육감기태권도대회 등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원당초등학교(교장 김준겸) 태권도부가 제30회 충청남도교육감기태권도대회와 함께 2019년 충남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표선발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보령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원당초 태권도부의 최지율 외 12명 선수들이 겨루기 부문에 출전해 기량을 발휘했다.

이날 6학년 강상현(남초 58kg)·김봄(여초 36kg) 학생이 1위를, 박준(3·4학년 헤비급)·김서희(여초 50kg) 학생이 2위를, 김가연(여초 46kg) 학생이 입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