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 2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고대노인대학 어르신들에게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 제공했다. 또한 1일에는 대호지만 저수지 대청소활동을 실시했으며, 장항1리 무궁화동산에서 전지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 3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3일 석문노인대학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정리 서해반점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1일 안전지킴이 야간순찰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 1일 월례회의를 진행한 후, 문봉리와 삼웅리 새마을꽃동산에 꽃을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가 지난달 31일 형편이 어려운 가정 36곳과 경로당 17개소에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달 29일 신송1리에서 꽃씨를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에서는 지난달 29일 반촌2리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반촌1리에 꽃묘를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는 지난달 28일 열무씨와 꽃씨, 옥수수씨를 파종하고 호박밭 갈기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27일에는 안전지킴이 발대식에 참여하고, 26일에는 원도심에 화초를 식재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돌봄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순성면 며느리봉사대가 병원 방문을 동행하고, 밑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달 28일에는 당진1동 며느리봉사대가 어르신께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안일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