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가 지난 2일 두리마을에서 태양광 패널 시설정비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가 지난 2일 두리마을에서 태양광 패널 시설정비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 이하 당진화력)가 지난 2일 창립 18주년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박윤옥 본부장과 이갑희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당진화력 임직원들은 이날 정미면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두리마을에서 태양광 패널 시설정비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태양광 패널을 청소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세탁물 건조기를 지원했다.

한편 지난 3일에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에 참여하고, 기념사업회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