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농촌사랑회 만들어
지역개발, 농업활성화에 나서기로
【고대】 고대면 농촌지도자회를 비롯, 농업경영인 고대면회, 4H회, 고대농협 청년부, 생활개선회, 고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등 고대면내 영농 및 봉사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모임을 만들었다.
이들 7단체 대표 일동은 지난 22일 수복가든에 모여 (가칭)농촌사랑회를 결성하고 면정의 발전과 지역개발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상호간의 화합을 돈독히 하기로 했다.
이 모임을 제안한 농촌지도자회 손근호(대촌2리) 총무는 “이들 단체가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각종 지역현안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데 문제의식을 갖고 모임을 만들기로 했다”며 “30~40대의 젊은 농업인들이 주축인 만큼 서로 힘을 모아 지역발전과 농업의 활성화에 기여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오는 9월초 단합대회를 열기로 하고 농촌지도자회 주영남 회장을 집행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임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집행위원장:주영남(농촌지도자 회장) ■집행위원 △김선동(농업경영인 고대면회장) △문순희(고대면 생활개선회장) △신인철(고대농협 청년부 회장) △손한준(고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홍영숙(고대면 새마을부녀협의회장) △장명석(고대면 4H회장) ■총무:손근호(농촌지도자회 총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