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운영위원 워크숍을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고성 금강산 콘도에서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동체 의식함양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4개조로 나눠 임원과 회원 간의 갈등, 봉사회 회원 간 갈등, 전임임원과 신입임원의 갈등, 신·구 봉사원의 갈등 등 4개 주제에 대해 분석 내용이 발표됐다.
또한 운영위원들은 이승만 초대 대통령 별장, 이기붕 전 부통령 별장과 화진포의 성(김일성 별장, 고성통일전망대, 속초 중앙시장 등을 관람하기도 했다.
홍광표 회장은 "워크숍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사업을 구상하고 봉사원간 화합과 단합을 도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원들이 서로 협력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