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희망나무 작은 음악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희망나무 작은 음악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충균)가 희망나무 작은 음악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송산면에 위치한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에서 열린 이번 작은 음악회는 어쿠스틱 밴드 ‘밥’과 함께하는 3060 문화예술 나눔 공연으로, 나눔문화 확산 및 인식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음악회는 어쿠스틱 밴드의 공연과 더불어 송산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로 이뤄진 송산난타 동아리 ‘S-Line’의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모금행사가 함께 진행하고, 지역의 난치병 환자 또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앞으로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음악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나눔·봉사의 자리를 만들어 지역복지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최충균 위원장은 “나눔은 우리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누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